올리 소개

여행 중의 돌봄을, 직접 선택하도록.

올리는 서울을 여행하는 가족과 시터가 숙소 안 저녁 돌봄을 직접 요청하고 답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아이는 익숙한 숙소에서 책을 읽거나 조용히 놀며 저녁을 보내요.

선택은 부모님과 시터가 해요

부모님은 프로필의 경험과 언어, 시급과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고 시터를 직접 선택해요.

시터는 요청을 읽고 수락하거나 거절해요. 올리는 시터를 대신 선택하거나 배정하지 않아요.

지금 할 수 있는 일

현재 돌봄 요청과 온라인 결제는 받지 않아요. 부모님은 시작 소식을 신청하고, 시터는 프로필을 준비할 수 있어요.

돌봄 범위와 이용 절차는 이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운영자와 문의

올리는 쁘띠스테이(대표 김재현)가 운영해요. 서비스에 궁금한 점은 이메일로 알려주세요.

hello@petit-stay.com

영상 음악

“Cool Steel Breeze” — Jason Shaw / Audionautix · CC BY 4.0

Ollie 영상에 맞춰 원곡의 일부를 잘라 쓰고, 페이드 인·아웃과 음량을 조정했습니다.